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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S

성공사례

손해배상·대여금·계약 분쟁에서 실제로 받아낸 결과입니다. 사건 구조와 쟁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총 78건의 사례

BUSAN · 조회 22승소

공사대금 청구 및 하도급 직불청구권 전부 승소 사례

하도급 공사완료 후 미지급 공사대금 및 원발주자 직불청구 전부 인용 부산지방법원에서 수급인의 파산·자금난으로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하수급인(의뢰인)을 대리하여, 원발주자(발주자) 및 원수급인을 상대로 제기한 미지급 공사대금 직불 청구를 전부 인용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건축주(발주자)로부터 공사를 수주한 종합건설사(원수급인)가 자금 악화로 하도급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자, 하수급인인 의뢰인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및 민법상 채권자대위권을 바탕으로 발주자에게 직접 공사대금을 청구한 사안입니다. 공사대금 청구 및 하도급 직불청구권이란? '하도급 대금 직접청구(직불청구)'란 하도급법 제14조 및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원수급인의 지급보증 미이행, 연체, 파산 등의 사유가 발생했을 때 하수급인이 발주자에게 직접 공사대금을 지급해 줄 것을 요청하는 민사상 청구입니다. 공사가 완성되었는지 여부(기성고 인정 범위), 시공상 하자 유무에 따른 공제 주장, 그리고 원수급인과 발주자 간의 정산 절차가 완료되었는지가 승패를 가르는 핵심 쟁점입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첫째, 원수급인의 자금난에도 불구하고 하도급법상 직불요건이 충족되었음을 인정받아 발주자로부터 대금을 직접 회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발주자 측이 주장한 '공사 하자' 및 '지체상금' 공제 항변을 완벽히 배척하여 감액 없이 청구액 전액이 인정되었습니다. 셋째, 공사대금 채권에 대한 지연손해금과 소송비용 전액을 피고들이 부담하도록 판결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담당 구역의 창호 및 외장 공사를 완공하였으나, 원수급인은 자금 사정을 이유로 대금 지급을 미뤘고 발주자 역시 "원수급인과의 정산이 끝나지 않았다"며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발주자 및 원수급인을 공동피고로 하여 하도급대금 직접청구 소송을 제기하였고, 부산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발주자)는 원고에게 110,000,000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 피고(원수급인)는 피고(발주자)와 공동하여 위 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제1항 및 제2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기성고 감정 및 공사 완료 입증 – 현장 사진, 도면, 작업일지, 자재 투입 내역, 감리 확인서를 종합하여 의뢰인이 담당한 하도급 공사가 약정대로 완료되었음을 정밀하게 입증했습니다. 직불 합의 및 직불 요건의 법리적 구성 – 발주자·원수급인·하수급인 3자 간 작성된 직불 합의서 및 법정 직불 사유(연체 사실 통지 등)가 유효하게 발생했음을 확인받아 발주자의 직접 지급 의무를 확정했습니다. 하자보수비 및 지체상금 상계 항변 배척 – 발주자가 주장하는 시공 하자는 의뢰인의 공사 구간이 아니거나 전원 미공급 등 타 공정의 문제임을 감정 절차를 통해 규명하여 공제 주장을 무력화했습니다. 결론 건설·공사대금 분쟁은 원수급인의 자금 악화 시 하수급인이 대금을 떼일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공사 단계별 입증 자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하도급법상 직불청구권이나 채권가압류 등 실효성 있는 법적 조치를 신속히 취하는 것이 대금 회수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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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물분할 청구 및 이탈 공유자 부담금 청구 전부 승소 사례

토지 공유자 간 의견 불합치에 따른 현물분할 및 공유물분할 전부 인용 부산지방법원에서 공유 토지의 개발 및 처분을 둘러싸고 공유자 간 협의가 성립되지 않아 제기한 공유물분할 청구 소송에서, 의뢰인이 원하는 최선의 분할 형태와 소용 비용 전액을 인정받은 전부 승소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수인(여러 명)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대지 및 건물에 대해, 일부 공유자가 협의에 응하지 않거나 과도한 대가를 요구하며 방치함에 따라 의뢰인이 단독 활용 또는 처분을 진행할 수 없게 되자 법원에 재판상 공유물분할을 구한 사안입니다. 공유물분할 청구란? '공유물분할 청구'란 민법 제268조에 따라 공유자가 다른 공유자를 상대로 공유 관계를 해소하고 각자의 지분을 단독 소유로 분할해 줄 것을 구하는 형성의 소입니다. 공유물분할은 당사자 간 협의가 원칙이나, 협의가 성립하지 않을 때 법원에 청구하게 됩니다. 분할 방식은 원칙적으로 현물로 나누는 '현물분할'이며, 현물로 나누기 어렵거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질 경우 경매를 통해 대금을 나누는 '대금분할', 또는 한 사람이 지분을 매수하고 대금을 정산하는 '가액보상' 방식이 활용됩니다. 공유자별 이해관계에 맞춰 가장 유리한 분할 구성을 끌어내는 것이 핵심 쟁점입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첫째, 의뢰인이 원했던 효율적인 현물분할 도면안이 그대로 판결에 반영되어 토지 활용 가치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둘째, 분할로 인해 발생하는 면적 차이에 대한 가액보상금 산정이 객관적 감정 결과대로 모두 인정되었습니다. 셋째, 상대방의 부당한 분할 거부로 발생한 소송 비용에 대한 분담 비율을 바로잡아 의뢰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공유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협의를 시도했으나, 상대방은 지분 매수를 거부하고 토지 처분에도 협조하지 않은 채 무단 점유만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도로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현물분할안을 정립하여 공유물분할 소송을 제기하였고, 부산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부산 광역시 연제구 소재 별지 목록 기재 토지를 별지 도면 표시 1, 2, 3, 4, 1의 각 점을 순차로 연결한 선내 (가) 부분 150㎡는 원고의 소유로, (나) 부분 150㎡는 피고의 소유로 각각 분할한다. 피고는 원고에게 가액보상금 15,000,000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토지 가치 분석을 통한 최적의 분할 도면 제시 – 감정평가를 통해 도로 접면 상태, 토지 형상, 공공 기반시설 접근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분할 후에도 양측 토지 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합리적인 현물분할 도면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불균등 분할 시 정교한 가액보상 입증 – 현물분할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토지 시세 차액을 정확한 감정평가를 거쳐 정산금(가액보상금)으로 청구하여 경제적 손실을 완벽히 보전했습니다. 상대방의 부당한 경매분할 주장 배척 – 상대방이 토지 가치를 저하시키는 헐값 강제경매(대금분할)를 주장했으나, 현물분할이 충분히 가능함을 법리적·실체적으로 입증하여 배척시켰습니다. 결론 공유 부동산은 지분권자 한 명만 협조하지 않아도 개발, 매매, 임대 등 모든 재산권 행사가 마비됩니다. 당사자 간 협의가 막혔을 때는 신속히 재판상 공유물분할을 진행하여 토지 가치를 보존하고 단독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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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통행방해 금지 및 인접지 통행권 확인 전부 승소 사례

맹지 소유자의 인접 토지 통행 방해 행위 금지 및 통행권 인정 사례 부산지방법원에서 인접 토지 소유자의 일방적인 펜스 설치 및 도로 봉쇄로 통행이 막힌 토지 소유자를 대리하여, 주위토지통행권 확인 및 통행방해물 철거 청구를 전부 인용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공로(공공 도로)로 통하는 다른 통로가 없는 토지(맹지)를 소유한 의뢰인이 기존에 이용하던 통행로의 인접 토지 소유자가 담장을 쌓고 차량 통행을 막아서자, 법적으로 정당한 통행 권리를 확인받고 방해물 철거를 구한 사안입니다. 주위토지통행권 및 통행방해금지 청구란? '주위토지통행권 청구'란 민법 제219조에 따라 어느 토지와 공로 사이에 용도에 필요한 통로가 없는 경우, 그 토지 소유자가 둘러싼 인접 토지를 통행할 수 있는 권리를 확정받는 민사상 청구입니다. 인접 토지 소유자가 통행로에 철제 펜스, 구조물, 차량 등을 주차하여 통행을 방해할 때 이를 철거하고 방해 행위를 금지하도록 명령하는 '방해배제 및 방해예방 청구'가 함께 이루어지며, 통행의 범위와 상대방의 손해가 최소화되는 장소가 어디인지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첫째, 의뢰인 토지의 용도에 필요한 주위토지통행권이 법적으로 인정되어 통행로를 확보하였습니다. 둘째, 피고가 무단으로 설치한 철제 가로막 및 구조물 일체를 피고 부담으로 철거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셋째, 판결을 위반하여 다시 통행을 방해할 경우 1회당 일정 금액을 지급하도록 하는 간동강제 청구까지 인용되어 확실한 통행권을 보장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수십 년간 통행로로 사용되던 인접 토지 일부를 이용해 공로로 출입하고 있었으나, 최근 인접 토지를 매수한 피고가 경계에 철제 펜스를 치고 진입로를 흙으로 막아 통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주위토지통행권 확인 및 방해물 철거, 방해금지 소송을 제기하였고, 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원고에게 별지 도면 표시 1, 2, 3, 4, 1의 각 점을 순차로 연결한 선내 (가)부분 토지에 관한 주위토지통행권이 있음을 확인한다. 피고는 위 토지 위에 설치된 철제 펜스 및 흙더미를 철거하고, 원고의 통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지적도 및 현장 검증을 통한 대체 통로 부존재 입증 – 해당 토지가 다른 경로를 통해서는 공로로 나갈 수 없는 맹지 상태임을 입증하고, 우회 도로를 개설할 경우 과다한 비용이 소요됨을 현장 검증과 감정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손해 최소화 장소 및 방법의 정밀 제시 – 피고 토지의 이용을 가장 적게 침해하는 범위 내에서 통행로 폭(차량 및 사람 통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폭)을 도면으로 특정하여 법원을 설득했습니다. 간접강제를 통한 실효성 확보 – 피고가 판결 후에도 불법 구조물을 다시 설치하거나 통행을 방해할 가능성에 대비해, 방해 행위 1회당 500,000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도록 하는 간접강제를 함께 청구하여 완전히 인용받았습니다. 결론 토지 통행 관련 분쟁은 당사자 간 감정 싸움으로 번져 불법 구조물 설치나 물리적 충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적으로 인정되는 주위토지통행권의 범위와 위치를 신속히 확정짓고, 방해물 철거 및 간접강제를 통해 실질적인 통행을 확보하는 정교한 민사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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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이전등기말소(통정허위표시 및 사해행위) 전부 승소 사례

채무자의 재산 은닉 목적 허위 근저당권 및 소유권 이전 차단 - 전부 인용 판결 부산지방법원에서 채무자가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해 친인척 명의로 빼돌린 부동산의 소유권이전등기 및 근저당권설정등기를 말소시키고 채권자대위권·사해행위취소권을 통해 원상회복을 끌어낸 전부 승소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의뢰인이 채무자에게 집행권원(판결문)을 확보하고 강제집행을 진행하려 하자, 채무자가 단일한 주요 재산인 아파트를 친형제에게 허위로 매매하여 소유권을 넘겨버린 사안입니다. 의뢰인은 채권을 회수할 길이 막히자 해당 매매계약의 무효 및 취소를 구하였습니다. 사해행위취소 및 통정허위표시 말소 청구란? '사해행위취소 청구'란 채무자가 채권자를 해할 것(채무 초과 상태를 만들거나 심화시킴)을 알면서도 자신의 재산을 제3자(수익자)에게 넘긴 경우, 채권자가 법원에 그 법률행위를 취소하고 재산을 채무자 명의로 원상회복시킬 것을 구하는 민사상 청구입니다. 이와 함께 당사자 간에 실제 거래 의사 없이 명의만 넘긴 '통정허위표시(민법 제108조)'에 해당하여 계약 자체가 무효임을 다투게 되며, 매수인의 악의(채권자를 해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여부)를 파헤치는 것이 핵심 쟁점이 됩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첫째, 채무자와 제3자 사이의 매매계약이 무효 내지 사해행위로 인정되어 친인척 명의의 등기가 말소되고 채무자 명의로 재산이 복구되었습니다. 둘째, 수익자의 "정당한 대가를 주고 산 진정한 매매"라는 항변이 모두 배척되었습니다. 셋째, 원상회복된 부동산에 즉시 강제경매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 떼일 위기에 처했던 의뢰인의 채권 전액을 회수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판결 승소 후 강제집행을 추진했으나, 채무자는 집행 직전 아파트를 형제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사해행위취소 및 통정허위표시 무효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말소 소송을 제기하였고, 부산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수익자)와 소외(채무자) 사이에 별지 목록 기재 부동산에 관하여 체결된 매매계약을 취소한다. 피고는 소외(채무자)에게 별지 목록 기재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자금 출처 조사를 통한 허위 거래 입증 – 통장 거래 내역 조회를 신청하여 매매대금이 실제로 송금되지 않았거나, 송금된 직후 수표로 재인출되어 채무자에게 되돌아간 정황을 명확히 밝혀냈습니다. 채무초과 상태 및 악의의 추정 입증 – 해당 아파트가 채무자의 유일한 재산이었음을 입증하여 법리상 수익자(친형제)의 악의가 추정됨을 피력하였고, 상대방의 '선의' 입증 시도를 차단했습니다. 등기말소와 동시에 처분금지가처분 집행 – 제3자가 다시 타인에게 재산을 재처분하는 2차 은닉을 막기 위해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을 선제적으로 완료했습니다. 결론 채무자가 승소 판결 전후로 재산을 빼돌리는 행위는 민사 집행을 무력화하는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사해행위취소 소송은 제척기간(안 날부터 1년, 한 날부터 5년)이 엄격하고 거래의 허위성을 정교하게 입증해야 하므로, 재산 은닉을 인지한 즉시 민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동결 및 말소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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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명도 및 차임지체에 따른 단행 가처분·본안 전부 승소 사례

월세 장기 체납 임차인에 대한 건물명도 및 미지급 차임 전부 인용 임대료를 장기간 체납하면서도 점유를 비워주지 않던 상가 임차인을 상대로 건물명도 소송을 제기하여, 건물의 인도 및 미지급 차임 전액을 인정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임차인이 수개월에 걸쳐 임대료와 관리비를 체납하였음에도 불법 점유를 지속하며 퇴거를 거부하자, 임대인인 의뢰인이 건물명도 및 체납 차임의 지급을 구한 사안입니다. 건물명도 청구 및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이란? '건물명도 청구'란 임대차계약이 해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차인이 목적물을 무단으로 점유·사용하고 있을 때, 임대인이 목적물의 인도를 구하고 미지급된 차임 상당의 부당이득을 청구하는 민사상 소송입니다. 명도소송 진행 중 임차인이 점유를 제3자에게 넘겨버리면 판결문의 효력이 미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송 전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신속히 완료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첫째, 임대차계약의 정당한 해지 효력이 인정되어 건물 인도 청구가 인용되었습니다. 둘째, 보증금을 초과하여 발생한 미지급 차임 및 인도 완료일까지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금이 전액 인정되었습니다. 셋째, 피고의 무단 점유로 인한 명도집행 절차를 강제할 수 있는 집행권원을 완전히 확보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임차인은 영업 부진을 이유로 3기 이상의 차임을 체납하였고, 임대인이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음에도 무단으로 기구를 방치한 채 명도를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부동산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먼저 집행한 뒤 건물명도 본안 소송을 제기하였고, 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에게 별지 목록 기재 건물을 인도하라. 피고는 원고에게 22,000,000원 및 2026. 2. 1.부터 위 건물의 인도 완료일까지 월 2,000,000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제1항 및 제2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계약 해지 통지의 엄격한 요건 갖춤 – 차임 체납 사실 및 계약 해지 의사표시가 담긴 내용증명이 유효하게 도달했음을 입증하여 임대차계약 종료 시점을 법적으로 확정지었습니다. 보전처분을 통한 점유 동결 – 명도소송의 가장 큰 리스크인 '소송 중 점유자 변경'을 막기 위해 부동산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신속히 집행하였습니다. 임대료 및 관리비 체납액의 정밀 산정 – 보증금에서 차감되고 남은 미지급 차임과 장래 차임 상당 부당이득을 객관적 지표로 증명하여 단 1원의 누락 없이 판결에 반영되도록 하였습니다. 결론 임차인의 차임 체납이나 불법 점유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임대인의 재산상 피해가 커지는 구조입니다. 명도소송은 신속한 가처분 집행과 명확한 해지 통지를 시작으로 절차를 정확하게 밟아나가는 것이 손해를 최소화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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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금 및 불법행위 손해배상 전액 회수 승소 사례

차용금 명목으로 편취당한 금원 전액 반환 및 지연손해금 인용 판결 투자금 또는 대여금 명목으로 금전을 지급받은 후 이를 변제하지 않은 채무자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공제 없이 청구액 전액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본 사건은 피고가 고율의 이자 지급 및 원금 보장을 약속하며 의뢰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빌려 간 뒤, 약정된 기일이 지나도 원리금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 및 변제 회피를 이어가자, 금전 반환 및 이에 따른 손해 배상을 구한 사안입니다. 대여금 및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란? 금전 거래 분쟁에서 '대여금 청구'는 소비대차 계약에 따라 대여한 원금과 약정이자의 반환을 구하는 것이며, 만약 상대방이 처음부터 변제 의사나 능력 없이 거짓말로 금전을 편취한 정황이 있다면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채무자가 "대여금이 아니라 동업 투자금이었다"고 주장하며 손실 분담을 이유로 원금 감액을 다투는 경우가 많아, 계약의 성격이 대여금인지 투자금인지 규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첫째, 피고의 '투자금' 주장을 배척하고 금전 소비대차 관계를 완벽히 입증하여, 원금 감액이나 손실 공제 없이 청구액 전액이 인용되었습니다. 둘째,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상 연 12%의 높은 지연손해금 이율이 적용되어 확정 판결 시까지의 이자 채권까지 확보하였습니다. 셋째, 피고의 주거래 은행 계좌 및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조치와 연계하여 실질적인 금원 회수 가능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친분 관계가 있던 피고의 요청으로 수차례에 걸쳐 대여금을 송금하였으나, 피고는 변제 기일이 지나자 "사업이 어려워졌다", "투자금이었으니 손실을 나눌 책임이 있다"며 반환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대여금 및 불법행위에 따른 원상회복을 구하는 소를 제기하였고, 법원은 아래와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에게 8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6. 1. 15.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금융거래 내역과 대화록의 정밀 분석 – 계좌 이체 내역, 메신저 대화 내용, 통화 녹음 등을 종합하여 금전 전달 당시 '원금 반환 약정'이 명시적으로 존재했음을 계량화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채무자의 변제 능력 부존재 입증 – 금원 차용 당시 피고에게 별다른 재산이나 수익원이 없어 변제 능력이 없었음을 밝혀내어 불법행위 책임을 명확히 다졌습니다. 보전처분(가압류)과의 동시 진행 – 소 제기와 동시에 피고 명의의 재산을 동결하는 가압류를 진행하여 승소 판결 후 실질적인 집행 단계까지 신속히 이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결론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았거나 상대방이 투자금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라도, 당사자 간의 실질적인 의사와 거래 정황을 어떻게 법리적으로 입증하느냐에 따라 금원 전액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금전 분쟁은 판결문 확보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집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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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계약 체결 후 집값 상승에 따른 잔금 지급 및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전부 승소 사례

부동산 매매계약 후 매도인의 일방적 매매대금 인상 요구 배척 및 소유권이전등기 전부 인용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후 시세가 상승하자 추가 매매대금을 요구하며 등기를 거부한 매도인을 상대로, 계약 원안대로 잔금 수령 및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를 이행하라는 전부 승소 판결을 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및 중도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였으나, 해당 지역이 개발 호재 등으로 시세가 급등하자 매도인이 잔금 수령을 거부하고 수천만 원의 추가 증액을 요구하여, 소유권이전등기 절차 이행을 구한 사안입니다.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및 잔금 공탁이란? '소유권이전등기 청구'란 매수인이 매매계약에 따른 대금 지급 의무를 이행하거나 이행 제공을 하였음에도 매도인이 등기 이행에 협조하지 않을 때, 법원의 판결을 통해 강제로 소유권을 넘겨받기 위해 제기하는 민사상 청구입니다. 매도인이 잔금 수령을 유효하게 거부하는 상황에서 매수인 측이 이행의 제공(잔금 공탁 등)을 올바르게 완료했는지, 매도인의 이행거절이 계약 해제 사유가 될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첫째, 매도인의 일방적인 가격 인상 요구 및 계약 해제 주장이 법적으로 무효임을 확인받아, 당초 계약한 매매대금 그대로 소유권을 가져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매도인의 이행지체로 인한 지연손해금 및 소송비용 전액을 피고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승소 판결문 자체가 매도인의 의사 표시를 대신하므로, 매도인이 협조하지 않더라도 단독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할 수 있는 집행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부동산을 매수하고 중도금까지 차질 없이 지급하였으나, 시세 급등을 이유로 매도인은 "추가 대금을 주지 않으면 잔금을 받지 않고 계약을 해제하겠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잔금을 법원에 공탁하여 이행 제공을 완료한 뒤 소유권이전등기 절차 이행 소송을 제기하였고, 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로부터 잔금을 수령함과 동시에 원고에게 별지 목록 기재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중도금 지급을 통한 계약 이행 착수 입증 – 중도금이 이미 지급되어 매도인의 일방적인 해약금 기준 계약 해제권(민법 제565조)이 봉쇄되었음을 법리적으로 명확히 하였습니다. 변제공탁을 통한 매수인의 의무 이행 완료 – 매도인의 잔금 수령 거부에 대응하여 잔금을 법원에 변제공탁 함으로써 매수인은 이행지체 책임을 면하고 동시이행 관계를 완벽히 구축하였습니다. 매도인 측 주장의 신의칙 위반 다툼 – 시세 변동은 계약 당사자가 인수해야 할 리스크이며, 단순히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로 증액을 강요하는 것은 계약 준수 원칙과 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한다는 점을 강력히 피력하였습니다. 결론 부동산 가격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계약 체결 후 매도인의 마음이 변해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계약 이행 단계에서 중도금 지급 및 이행의 제공 시점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소유권을 지킬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되므로, 분쟁 발생 즉시 정확한 법률 검토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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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임대차 권리금 및 시설비 배상 전부 인용 사례

임대인의 부당한 계약 거절로 인한 권리금 손해배상 청구 - 전부 인용 판결 부산지방법원에서 임대인의 정당한 이유 없는 신규 임차인 계약 체결 거절로 인해 발생한 권리금 및 시설 투자금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가 그대로 받아들여진 전부 인용 판결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상가를 임차하여 오랜 기간 식당을 운영하던 의뢰인이 임대차 기간 만료를 앞두고 신규 임차인을 구해 권리금 양도양수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임대인이 합리적인 이유 없이 신규 임대차계약 체결을 거절함에 따라 권리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기에 처하여 손해배상을 구한 사안입니다. 권리금 회수방해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란? '권리금 회수방해 손해배상 청구'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4에 따라, 임대인이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임대차 종료 시까지 정당한 사유 없이 임차인이 수배한 신규 임차인과 임대차계약 체결을 거절함으로써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를 방해한 경우, 그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도록 구하는 민사상 청구를 말합니다. 임대인이 제시하는 "건물을 재건축할 예정이다", "직접 사용할 예정이다", 또는 "현저히 높은 보증금과 차임을 요구"하는 행위가 법상 허용되는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 특히 법상 보호받을 수 있는 정당한 사유의 범위를 명확히 다투지 않으면, 임차인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권리금과 시설비를 한순간에 날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전부 인용 판결은 원고가 주장에 따라 구한 손해배상액 전액이 법적으로 받아들여졌음을 의미합니다. 첫째, 임대인이 주장한 '건물 리모델링 필요성'이 상가임대차법상 정당한 계약 거절 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이 인정되어 감액 없이 손해배상금 전액이 인용되었습니다. 둘째, 소송비용을 피고(임대인)가 전액 부담하도록 하여 의뢰인의 법적 대응 비용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셋째, 가집행 선고가 붙어 판결 확정 전이라도 피고의 부동산이나 금융자산에 대한 강제집행이 가능한 집행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시설 투자와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권을 형성하였으나, 임대인은 사전 고지 없던 리모델링 계획을 이유로 신규 임차인과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권리금 보호 조항을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고, 부산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에게 65,000,000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권리금 평가 및 신규 임차인 알선 과정의 입증 – 신규 임차인과의 권리금 양도양수 계약서, 내용증명, 교부된 가계약금 내역 등을 통해 의뢰인이 신규 임차인을 알선하기 위해 정당한 노력을 다했음을 정밀하게 입증하였습니다. 임대인 측 거절 사유의 법적 부당성 규명 – 임대인이 주장하는 재건축·리모델링 계획이 계약 체결 당시 구체적으로 고지된 바 없음을 확인하고, 판례가 요구하는 엄격한 정당 사유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음을 법리적으로 다퉜습니다. 손해액 산정 감정 절차의 철저한 대비 – 감정평가를 통해 임대차 종료 당시의 권리금 평가액을 정교하게 산정받아, 원고 청구액 전액이 법적 손해액으로 인정되도록 이끌었습니다. 결론 이번 판결은 임대인의 일방적인 재건축 주장이나 직영 의사만으로 임차인의 정당한 권리금 회수 기회를 박탈할 수 없음을 재확인한 사례입니다. 권리금 분쟁은 임대차 종료 전 신규 임차인과의 협의 단계에서부터 법적 요건을 엄격히 갖추어 놓는 것이 승패를 좌우하므로, 초기 단계부터 명확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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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대금 및 대여금 반환 청구 전부 인용 사례 - 울산지방법원

복합 거래 관계에서의 미지급 물품대금 및 대여금 청구 - 울산지방법원 전부 인용 판결 울산지방법원에서 거래 상대방의 변제 항변 및 공제 주장을 배척하고 물품대금과 대여금 전액 인용을 받아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장기간의 상거래 관계에서 누적된 미지급 물품대금과 단기 대여금의 반환을 구하였으나, 피고가 이미 변제하였거나 대여금이 아닌 투자금이라고 주장하며 지급을 거절한 사안입니다. 물품대금 및 대여금 반환 청구란? 상거래상 발생한 미지급 물품대금이나 금전소비대약정에 기초한 대여금을 청구하는 소송입니다. 거래 관계가 복잡하거나 계좌 내역이 얽혀 있는 경우, 피고 측은 '증여' 또는 '투자금'이었다고 주장하거나 이미 상계 처리되었다는 항변을 자주 제기합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피고 측의 변제·충당 항변과 투자금 주장을 철저히 배척하여 원고가 지급받아야 할 금원 전액을 완전한 집행권원으로 확보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첫째, 복잡하게 얽힌 계좌 거래 내역을 신빙성 있게 정돈하여 원금 전액을 인정받았다는 점입니다. 둘째, 투자금이라는 상대방의 자의적 주장을 차단하여 채권의 성격을 명확히 다졌다는 점입니다. 셋째, 판결과 동시에 가집행 권원을 확보하여 신속한 채권 집행 단계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피고에게 물품을 공급하고 일부 금전을 대여해주었으나, 피고는 물품 하자로 인한 대금 감액 및 금전 지급 건에 대한 투자금 주장을 펼치며 지급을 미루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거래재정산 내역과 세금계산서, 메시지 대화록을 분석해 청구의 정당성을 입증하였고, 울산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에게 53,2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6. 4. 20.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결국 본 사건은 원고의 청구가 전부 인용되어, 의뢰인은 오랫동안 회수하지 못했던 미수 물품대금과 대여금 전액을 지연손해금과 함께 회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거래 내역의 시간순 구조화 - 수년간 이어진 물품 공급 내역, 세금계산서 발행 내역, 입금 내역을 대조하여 세부 잔액을 완벽히 정리하였습니다. 투자금 항변의 법리적 배척 - 피고가 주장하는 투자 계약의 실체가 없고, 원리금 반환 약정이 존재했음을 당사자 간 대화록 및 금융거래 제출을 통해 입증하였습니다. 신속한 보전처분 연계 - 소 제기 전 피고의 부동산 및 채권에 가압류를 진행하여, 판결 후 실질적인 채권 회수가 즉시 가능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결론 이번 판결은 장기간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복잡한 물품대금과 대여금 미수 채권을 확실한 법리 정리와 증거 구조화를 통해 전액 회수한 사례입니다. 상거래 분쟁에서는 상대방이 대여금을 '투자금'이라 주장하거나, 물품 하자를 이유로 대금 지급을 거부하는 항변을 자주 제기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세금계산서, 금융 거래 내역, 당사자 간 대화 기록을 바탕으로 채권의 성격과 정확한 미수 금액을 선제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민사·상사 채권 회수 분야에서의 정밀한 입증 노하우와 가압류·강제집행 등 신속한 보전절차 연계를 통해, 판결문에 그치지 않고 의뢰인의 실질적인 재산 회수를 완성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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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 침해 및 무단 사용 손해배상 청구 전부 인용 사례 - 서울중앙지방법원

퇴사자의 자산 무단 사용 및 영업비밀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 서울중앙지방법원 전부 인용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 직원의 영업비밀 및 무단 자산 사용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가 전액 인정된 전부 인용 판결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핵심 영업 자료와 거래처 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여 유사 업체에서 사용한 전직 임직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안입니다. 영업비밀 침해 손해배상 청구란? '영업비밀 침해 손해배상 청구'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또는 민법상 불법행위 책임을 근거로, 회사의 기술·영업 자산을 무단으로 유출하거나 사용하여 발생시킨 손해의 배상을 구하는 청구입니다. 이 소송에서는 유출된 정보의 '비밀관리성', '비공개성', '경제적 유용성'을 입증하고, 해당 정보의 사용과 회사가 입은 손해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이 성패를 가릅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손해액 산정이 까다로운 부정경쟁 및 불법행위 손해배상 사건에서 원고가 구한 청구액 전액이 인정된 것은 법원이 상대방의 불법행정 책임을 엄중하게 판단했음을 의미합니다. 첫째, 유출된 자료의 영업비밀성과 불법 유출 사실이 인정되어 법적 책임을 철저히 물었다는 점입니다. 둘째, 피고의 손해액 감액 주장을 전부 배척하고 원고가 청구한 손해배상금 전액을 인정받았다는 점입니다. 셋째, 소송비용 전액을 피고가 부담하게 함으로써 회사의 법적 대응 비용 부담을 완전히 해소했다는 점입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 회사의 핵심 영업 직원이었던 피고는 퇴사 직전 주요 고객 명단과 영업 제안서 포맷을 개인 메일로 유출한 뒤, 경쟁업체로 이직하여 해당 정보를 무단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디지털 포렌식 분석 결과와 거래 이탈 현황을 종합하여 불법행위를 입증하였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에게 8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6. 3. 1.부터 2026. 9. 10.까지는 연 5%,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결국 본 사건은 원고의 청구가 전부 인용되어, 의뢰인 회사는 영업 자산 침해로 입은 손해를 전액 배상받고 회사의 핵심 노하우에 대한 법적 보호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디지털 포렌식을 통한 유출 입증 - 퇴사 전 컴퓨터 사용 내역 및 메일 발송 이력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비밀 유출 행위를 명백히 증명했습니다. 비밀관리성 및 유용성 입증 - 해당 자료가 회사 차원에서 접근 권한이 제한되어 관리된 비공개 자산이자 경제적 가치를 지닌 정보임을 법리적으로 성립시켰습니다. 손해액 산정의 구체화 - 피고의 무단 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영업이익 감소분 및 피고 측이 얻은 이익액을 구체적 데이터로 제시하여 전액 인용을 이끌어냈습니다. 결론 이번 판결은 퇴사 임직원의 무단 자료 유출과 부정경쟁 행위에 대해 단호한 법적 책임을 묻고, 회사가 입은 금전적 손해 전액을 성공적으로 회수한 사례입니다. 영업비밀 및 무단 자산 사용 분쟁은 유출된 정보의 비밀관리성 요건 충족 여부와 손해액의 정밀한 입증이 핵심입니다. 초기 대응 시 포렌식 증거를 신속히 확보하고, 부정경쟁방지법 및 민법상 불법행위 법리를 세밀하게 구성하지 않으면 침해 사실을 알고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기업의 핵심 영업 자산과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증거 보존부터 정밀한 손해배상 청구까지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뢰인 기업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끝까지 지켜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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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대금 청구 전부 인용 판결 사례 - 수원지방법원

하도급 공사대금 미지급에 대한 청구 - 수원지방법원 전부 인용 판결 수원지방법원에서 시공사의 공사 하자 및 지체상금 공제 주장을 배척하고 공사대금 청구액 전액을 인용한 판결을 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하도급 계약에 따라 약정된 시공을 완료하였음에도 원청 시공사가 무분별한 하자와 공사 지연을 이유로 대금 지급을 거부함에 따라, 미지급 공사대금 전액의 지급을 구한 사안입니다. 공사대금 청구 소송이란? '공사대금 청구'란 도급계약 또는 하도급계약에 따라 수급인이 공사를 완성하였음에도 도급인이 약정된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을 때, 미지급된 대금과 그에 따른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구하는 민사상 청구를 말합니다. 공사대금 소송에서는 피고(도급인) 측이 공사 미완성, 시공상 하자 발생으로 인한 손해배상채권과의 상계, 공사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공제를 항변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원고(수급인)로서는 기성고 및 공사 완공 사실을 입증함과 동시에, 피고가 주장하는 하자 및 지체상금 항변의 부당성을 법리적·기술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전부 인용 판결은 원고가 청구한 공사대금 잔액이 감액 없이 전액 인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건설 분쟁에서 이 결과가 갖는 실질적 의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상대방의 하자보수비 상계 주장 및 지체상금 공제 항변이 모두 배척되어 공사대금 원금이 전액 보존되었다는 점입니다. 둘째, 소송 과정에서 발생한 감정비용을 포함한 소송비용 일체를 피고가 부담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셋째, 가집행 선고를 통해 피고의 예금 및 채권에 대한 즉각적인 강제집행이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원청 시공사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기한 내에 마쳤으나, 피고는 미세한 마감 미비를 이유로 공사가 미완성되었다고 주장하며 공사대금 62,500,000원의 지급을 미루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공사 완료 보고서, 도면, 현장 사진 및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 완공을 입증하였으며, 수원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에게 62,5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6. 2. 10.부터 2026. 9. 10.까지는 연 6%,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결국 본 사건은 원고의 청구가 전부 인용되어, 의뢰인은 정당하게 시공한 공사대금 전액과 지연손해금을 감액 없이 회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공사 완공과 하자의 법적 구분 - 공사 미완성과 하자의 차이를 명확히 하고, 피고가 주장하는 사항은 단순 마감 하자에 불과하여 공사 완공에 영향을 주지 않음을 입증하였습니다. 지체상금 항변 배척 - 공사 기간 연장의 원인이 원청의 도면 변경 지연 및 전단 공정 지연에 있음을 일자별 공정표로 재구성하여 지체책임이 원고에게 없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계 주장 차단 - 피고가 자의적으로 산정한 하자보수 금액의 과다함을 전문 감정을 통해 검증하고 배척하였습니다. 결론 이번 판결은 건설 현장에서 관행처럼 이루어지는 원청 시공사의 무분별한 하자 주장과 지체상금 공제 요구에 대해, 수급인의 정당한 시공 완공 사실을 입증하여 공사대금 전액을 회수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공사대금 분쟁은 단순히 공사를 했는가의 문제를 넘어 도면 변경, 공정 지연의 귀책사유, 하자보수비의 정당성 등 복잡한 기술적·법적 쟁점이 얽혀 있습니다. 소송 전 단계부터 공정표, 기성 내역서, 당사자 간 교신 기록 등 증거를 체계적으로 정돈하지 않으면 자칫 부당한 대금 감액을 감수해야 할 위험이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건설·공사대금 분야의 풍부한 소송 경험과 전문적인 입증 전략을 바탕으로 의뢰인이 땀 흘려 완성한 공사 결실을 단 1원도 억울하게 깎이지 않고 완전히 회수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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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철거 및 토지 인도 청구 전부 인용 판결 사례 - 부산지방법원

토지 무단 점유자에 대한 건물 철거 및 토지 인도 청구 - 부산지방법원 전부 인용 판결 부산지방법원에서 무단 점유자를 상대로 한 건물 철거 및 토지 인도 청구가 그대로 받아들여진 전부 인용 판결을 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본 사건은 소유 토지상에 무단으로 건물을 축조하고 장기간 점유·사용해 온 점유자를 상대로, 의뢰인이 토지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 및 인도 청구와 함께 무단 점유 기간 동안의 부당이득 반환을 구한 사안입니다. 건물 철거 및 토지 인도 청구란? '건물 철거 및 토지 인도 청구'란 토지 소유자가 정당한 권원 없이 자신의 토지를 점유·사용하고 있는 자를 상대로, 지상 건물의 철거와 토지의 반환 및 무단 점유로 인한 임료 상당의 부당이득 반환을 구하는 민사상 청구를 말합니다. 법적 구성은 민법 제213조(소유물반환청구권) 및 제214조(소유물방해제거·방해예방청구권)에 근거합니다. 점유자 측에서는 주로 취득시효 완성,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성립, 또는 점유권원의 존재(임대차 등)를 주장하며 항변하므로, 소유자 측에서는 이러한 점유권원 항변을 법리적으로 차단하고 무단 점유임을 엄격히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느 항변을 어떻게 배척하느냐에 따라 토지의 실질적 회수 여부가 결정됩니다. 특히 점유취득시효 항변이 개입될 경우, 점유의 태양(소유의 의사 유무) 및 점유 개시 시점에 대한 정밀한 사실관계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유권을 상실하거나 인도가 지연되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전부 인용 판결의 의미 전부 인용 판결은 원고가 주장한 지상 건물 철거, 토지 인도, 부당이득 반환 청구가 법적으로 모두 받아들여졌음을 의미합니다. 본 사건에서 이 결과가 갖는 실질적 의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피고 측의 취득시효 및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항변이 완전히 배척되어 원고의 토지 소유권이 완전하게 회복되었다는 점입니다. 둘째, 소송비용을 피고가 부담하도록 하여 권리 행사 과정에서 지출된 비용 부담을 피고에게 귀속시켰다는 점입니다. 셋째, 건물 철거 및 토지 인도와 금전 지급 부문 모두에 가집행 선고가 붙어 판결 확정 전이라도 강제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는 집행권원을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이번 사건의 경위와 결과 의뢰인은 본인 소유의 토지상에 피고가 무단으로 정원시설 및 조립식 건물을 설치하여 점유·사용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철거 및 인도를 요구하였으나, 피고는 20년 이상 평온·공연하게 점유해 왔다며 취득시효 완성을 주장하고 인도를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피고의 점유 개시 경위와 토지 경계 인식 여부를 정밀 분석하여 피고의 점유가 '타주점유'에 불과함을 다투는 한편, 점유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하였고, 부산지방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판결 요지 피고는 원고에게 별지 목록 기재 건물을 철거하고, 같은 목록 기재 토지를 인도하라. 피고는 원고에게 28,4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6. 1. 15.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제1, 2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결국 본 사건은 원고의 청구가 전부 인용되어, 의뢰인은 소유 토지의 완전한 인도와 함께 그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금 전액 및 지연손해금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대응 전략 본 사건은 상대방이 20년 이상의 점유 기간을 이유로 취득시효 완성을 강력히 주장하는 상황에서, 타주점유 입증과 토지 경계 특정 및 감정 절차를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점유 태양의 정밀 입증 - 지적측량 감정 결과 및 과거 토지 이용 현황 자료를 토대로, 피고가 점유 개시 당시 인접 토지의 경계를 침범하고 있음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을 구체적으로 밝혀 자주점유의 추정을 깨뜨렸습니다. 측량감정과 임료감정의 병행 - 철거 대상 건물과 인도 범위의 명확한 특정을 위하여 현장 측량감정을 신속히 실시하였으며, 적정 차임을 산정하기 위한 임료감정을 거쳐 부당이득 반환 범위를 금액으로 특정하였습니다. 항변 배척 및 집행권원 확보 - 피고의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성립 주장 및 신의칙 위반 주장에 대해 토지 소유권 변동 이력과 법리적 불성립 요건을 조목조목 반박하여, 차후 집행 단계에서 차질이 없도록 가집행 선고가 포함된 완결적 판결을 도출해 냈습니다. 결론 이번 판결은 타인의 토지를 무단으로 점유하여 사용해 온 상대방의 시효취득 주장 등 각종 법적 항변을 철저한 사실관계 입증과 정밀한 법리로 배척하고, 소유자의 원상회복 및 손해 배상 권리를 완전히 되찾아 준 사례입니다. 토지 점유 분쟁은 점유 개시 시점, 당사자 간의 관계, 경계 인식 유무, 그리고 점유 기간 동안의 대응 행위에 따라 시효취득 성립 여부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장기 점유를 이유로 정당한 권원을 주장하더라도, 철저한 측량과 기초자료 분석을 통해 점유 태양의 허점을 찾아내는 전략적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부동산·토지 분쟁에서 축적된 실무 노하우를 토대로 소유자의 권리를 명확히 입증하고, 실질적인 토지 인도와 금전 회수까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